
[CBC뉴스] 코오롱티슈진(950160)이 장중 급락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14일 코오롱티슈진은 오전 11시 14분 36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11시 16분 49초 해제됐다.
오전 11시 17분 현재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800원(11.49%) 내린 6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만원선이 무너지면서 지난 1월 21일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6만원대로 내려앉았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부터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낙폭을 확대했고,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VI가 발동됐다.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향후 추이에도 이목이 모아진다.
이번 7만원선 이탈이 단기 투자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
다만 장중 변동성이 큰 만큼 오후장에서는 수급 변화에 따라 주가가 7만원선을 회복할지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시장 상황과 기업 공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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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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