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다날(064260)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다날에는 27일 오전 10시 10분 55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10시 13분 16초 해제됐다. 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단시간 내 급등하거나 급락할 경우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을 위해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를 적용하는 제도다.
27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다날은 전 거래일보다 635원(14.56%) 오른 4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5040원까지 오르며 5000원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날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주가가 빠르게 상승했고, 단시간 내 가격 변동폭이 확대되면서 한국거래소는 정적 VI를 발동했다.
VI 해제 이후에도 다날은 5000원 안팎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5040원을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된 모습이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신중한 대응이 요구된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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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