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NH농협카드가 2026년 8월 체크카드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체크카드 13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998만7,419건을 분석한 결과, NH농협카드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전월(1,117만1,641건)보다 10.60%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8월 체크카드 브랜드평판 순위는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우체국, 카카오페이, IBK기업은행, MG새마을금고, 케이뱅크, 신한카드 체크카드 순으로 집계됐다.
NH농협카드는 참여지수 32만4,302, 미디어지수 35만5,106, 소통지수 33만4,200, 커뮤니티지수 36만8,407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38만2,014를 획득했다. 이는 전월(154만5,220)보다 10.56% 하락한 수치다.
2위 KB국민카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22만7,408로 전월보다 13.98% 하락했다. 현대카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17만6,140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8.99% 하락해 3위에 올랐다.
이어 삼성카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04만1,555로 전월보다 6.04% 하락했고, 우리카드는 85만9,830을 기록하며 1.72%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8월 체크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NH농협카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0.60% 감소했고, 브랜드확산(2.32%)은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18.09%), 브랜드이슈(5.15%), 브랜드소통(19.10%)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