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금호건설(002990) 주가가 12일 장 초반 급등하면서 1만3000원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금호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2200원(19.15%) 오른 1만3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장 초반부터 가파른 움직임을 보이면서 변동성완화장치(VI)도 연이어 발동됐다. 금호건설은 오전 9시 8분 20초 정적 VI가 발동돼 9시 10분 30초 해제됐으며, 이어 오전 9시 12분 33초 다시 정적 VI가 발동됐다. 두 번째 VI는 오전 9시 14분 43초 해제됐다.
특히 금호건설이 1만3000원선을 넘어선 가운데 장중 상승폭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VI가 두 차례 발동될 정도로 주가 변동성이 커진 만큼 이날 장중 추가적인 주가 움직임도 주목된다.
종가까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