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가 딩고뮤직의 '킬링보이스'를 통해 데뷔 이후 12년간의 음악을 대표하는 히트곡과 신곡을 라이브 무대에서 공개했다.
18일 오후 6시 딩고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마마무의 '킬링보이스'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음오아예 (Um Oh Ah Yeh)'의 아카펠라 버전으로 시작해 '넌 is 뭔들', '장마 (Rainy Season)', '피아노맨 (Piano Man)',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 (Destiny)', '힙 (HIP)', '일낼라 (ILLELLA)', '나로 말할 것 같으면 (Yes I am)', 그리고 최근 발표한 '포 플라워즈 (4 Flowers)'까지 여러 시대의 대표곡이 연이어 불렸다.
특히 데뷔 초 히트곡인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이즈 뭔들'부터 팀의 색깔을 확립한 '힙', '일낼라', '나로 말할 것 같으면'까지 다양한 곡이 포함된 셋리스트가 주목받았다. 멤버 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저마다 개성 있는 음색과 조화를 이루며 오랜 시간 쌓아온 팀워크를 보였다.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에서는 섬세한 보컬과 깊은 감성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무대의 마지막 곡은 올해 6월 발표한 스페셜 싱글 '포워드 (4WARD)' 타이틀 곡 '포 플라워즈'가 장식했다. 신곡인 이 곡을 통해 마마무는 약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으며, 데뷔 이후 12년 간의 음악적 역사를 한 무대에 담았다. 네 멤버는 뛰어난 가창력과 시너지 효과를 선보였다.
마마무는 올해 데뷔 12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활동하며, 6월 스페셜 싱글 '포워드'를 공개하고 타이틀 곡 '포 플라워즈'로 활동했다. 현재 '마마무 2026 월드 투어 [포워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통해 전 세계 팬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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