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일씨엔에스가 삼성물산주식회사와 127억9723만4000원 규모의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평택 P5 FAB2 신축공사 중 PC공사(PC 부재 제작 및 납품)에 관한 것이다. 계약금액은 공급가액 기준 127억9723만4000원으로, 2025년 말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2231억2867만5519원의 5.74%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물산주식회사이며 판매·공급지역은 평택 P5 FAB2 신축공사 현장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현금으로 지급된다. 계약 수주일자는 2026년 9월 23일이다.
삼일씨엔에스는 공시를 통해 계약기간이 계약 상대방과 회사 간 공사기간이라고 설명했다. 또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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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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