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뉴욕증시가 장 초반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한 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시간 29일 오후 기준 대형주 중심 지수는 보합권에서 움직이는 반면 중소형주 지수는 상대적으로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제공된 시세 화면에 따르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1,483.95로 전일 대비 2.44포인트 오르며 사실상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는 51,498.68, 저가는 51,353.63이다.
S&P500지수는 7,683.21로 0.72포인트, 0.01% 내리고 있다. 장중 고가는 7,697.96, 저가는 7,678.46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26,818.13으로 2.25포인트, 0.01% 하락하며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장중 고가는 26,919.72, 저가는 26,785.91이다.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2,821.85로 3.94포인트, 0.14% 상승하고 있다. 대형주 지수가 보합권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중소형주 쪽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내는 모습이다.
현재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별 등락 폭이 크지 않아 방향성 탐색 국면에 가깝다. 장 초반 흐름인 만큼 이후 미국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주요 경제지표 및 개별 대형주의 움직임에 따라 지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추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이며 특정 지수·종목의 상승·하락을 보장하거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는다. 장중 수치는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며 투자에 따른 손실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일부 문장과 자료 정리에 AI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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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