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이상 대중음악계에서 팝, 발라드,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히트곡을 만들어온 박근태 작곡가의 특별한 음악 인생이 KBS2 '불후의 명곡' 2부 특집을 통해 조명된다. 박정아는 쥬얼리 'Super Star'로 박근태와의 인연을 이어가며, 육아 중임에도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번 776회 방송에서는 박근태가 작곡한 대표곡들이 각기 다른 아티스트의 해석으로 재탄생한다. 허각과 김예찬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듀엣으로 선보이고, 김희재는 박상민의 '해바라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박정아는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무대에서 부르며, 성리는 신화의 'Brand New'에 퍼포먼스를 더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에반은 타샤니의 '경고'로 우승에 도전한다.
방송 예고편에서는 박근태 작곡가가 무대에 대해 "최고, 베스트"라며 엄지를 들어 극찬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주 1부에서는 우디X보라, 옥주현, KCM X DK, HYNN(박혜원),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으며, 인순이의 지원을 받은 우디X보라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KBS2 '불후의 명곡' 박근태 특집 2부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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