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팬텀싱어4' 우승자인 정승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KR TRAIN FOR OSAKA, BALLAD LINE VOL.4' 공연에 초청되어 감동적인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 공연은 오는 3월 29일과 30일, 일본 오사카의 PLUSWIN HALL OSAKA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이미 현지 예매 사이트인 라쿠텐에서 오픈된 상태다.
이번 공연은 'TRAIN' 시리즈의 일환으로,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각 도시의 감정과 분위기를 반영하는 특별한 테마를 지닌다. 정승원은 풍부한 성량과 뛰어난 테크닉으로 오사카 무대에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팬텀싱어4'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으로 '훈남 테너', '미소 테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전에 'TRAIN' 시리즈의 발라드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힙합 공연에는 슬리피와 유권, 브라운티거가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은 2025년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만큼, 한국과 일본 간의 음악적 교류를 더욱 깊게 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원이 무대에 오르는 'KR TRAIN FOR OSAKA, BALLAD LINE VOL.4'는 오는 3월 29일과 30일 오후 2시와 7시에 각각 열리며, 그의 고퀄리티 무대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