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을 방문하여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한 보증 상담을 직접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김 지사가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달 일일 가스 검침원 활동에 이은 두 번째 '도민 속으로' 행보이다.
김 지사는 상담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이자 및 보증 수수료 지원, 대출 절차, 필요한 서류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자금 신청 과정에서의 개선점과 자금 지원 사업의 신속성도 점검했다. 이러한 노력은 민생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강원도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 1천500억 원을 지난달 24일 조기 시행한 데 이어, 하반기까지 500억 원을 추가 투입하여 총 2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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