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장근석과 이준호가 3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두 배우는 각각 7위와 8위를 기록하며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오전 11시 기준, 장근석은 992득표로 7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준호는 914득표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사람의 표 차이는 단 78표로, 한순간에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두 스타 모두 1000표를 눈앞에 두고 있어 조만간 ‘1000클럽’에 가입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에는 장근석이 6위, 이준호가 7위로 레이스를 마쳤지만, 이번 달에는 한 계단씩 내려가며 예상 밖의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아직 투표 마감일까지는 16일이 남아 있어 최종 승부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진다면 순위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만큼, 두 배우의 팬덤이 앞으로 어떤 전략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장근석과 이준호 중 누가 더 높은 순위로 레이스를 마칠 것인지,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의 최종 결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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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