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윤종신, 최시원, 이청아가 출연하는 채널A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이 21일 밤 10시 50분, 3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위치한 '페어링하우스'에 입주한 출연자들의 직업이 스튜디오에서 깜짝 공개되며, 스펙이 상상초월인 한 출연자의 등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트페어링'은 입주자들이 서로 1:1로 매칭되어 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로맨틱한 순간들과 예상치 못한 커리어를 가진 인물들의 비밀이 밝혀지는 포맷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7인의 출연자 중 하나인 '메기남' 창환이 강렬하게 합류하여 피렌체에서의 두 번째 1:1 밀착 데이트를 진행했다.
스튜디오에서는 한 출연자의 경이로운 커리어가 공개되자 윤종신은 "살면서 처음 보는 스펙"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최시원은 "조만간 백과사전에서 볼 수 있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이청아는 "저런 자식을 갖고 싶다"며 감탄을 표했고, 미미는 "무조건 1등!"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데이트 중, 출연자들은 서로의 '페어링북' 내용을 유추하며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한 커플은 "잘하는 것과 직업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과 "학창 시절 '홈스쿨링'을 했다"는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직업을 추측했다. 이들의 직업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 있는 MC들은 놀라움과 감탄의 도가니에 빠졌다.
또 다른 커플은 식성과 라이프스타일이 완벽히 맞아떨어지는 '찰떡 페어링'을 확인하며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던 이청아는 "라이프 패턴이 맞는 게 정말 중요하다"며 현실적인 관점을 짚었고, 미미는 "서로의 결혼 상대로 최적화됐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데이트의 말미에는 서로의 가치관이 '영혼 쌍둥이'처럼 맞아떨어져, 이청아와 미미는 "운명이잖아!"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채널A '하트페어링'은 시청자들에게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출연자들의 진솔한 매력을 보여주며,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3회 방송에서는 어떤 놀라운 스토리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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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