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라호텔(대표 이부진)이 프리미엄 럭셔리 스파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é de Peau Beauté) 스파'를 공식 오픈하며 스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스파 오픈은 서울과 제주신라호텔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신라호텔에서는 성대한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정호 호텔신라 호텔&레저 부문장, 니콜 탄 시세이도 아시아 퍼시픽 대표, 양근혜 시세이도 코리아 대표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리본 컷팅식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서울과 제주신라호텔에 문을 연 끌레드뽀 보떼 스파는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스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 스파는 뛰어난 제품력과 혁신적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끌레드뽀 보떼의 최상위 스킨케어 라인으로 구성된 '시나끄티프 시그니처 에이지 디파잉 리트리트'와 '래디언트 리뉴얼 리트리트'가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피부의 자연스러운 광채를 되찾아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신라호텔은 끌레드뽀 보떼 스파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객실 패키지를 선보였다. '스파 생츄어리(Spa Sanctuary)'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끌레드뽀 보떼 스파 트리트먼트 1인 이용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파 오픈을 기념해 고객에게 끌레드뽀 보떼 제품 샘플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들이 럭셔리한 스파 경험을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한편, 제주신라호텔에서는 '리트리트 콜렉션(Retreat Collection)' 패키지를 준비했다. 이 패키지는 스위트 객실 1박과 제주공항-호텔 간 픽업 및 샌딩 서비스, 끌레드뽀 보떼 스파 트리트먼트 1인, 룸서비스 조식 2인, 그리고 웰컴 트리트로 와인과 스위츠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프라이빗하고 고품격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번 끌레드뽀 보떼 스파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된 스파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신라호텔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럭셔리 스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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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