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에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 '광산 전쟁'을 도입해 게임 내 경쟁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광산 전쟁'은 게임의 핵심 성장 자원인 '홀리스톤'을 차지하기 위해 3개 국가가 경쟁하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로, 전초전을 통해 각 국가를 대표하는 길드를 선발하고, 국가 간 '채굴기' 파괴를 목표로 하는 국가전으로 진행된다. 승리한 길드는 서버 내 거래소 세금과 '독점 광산 채굴권'을 획득하게 된다.
또한, 시즌제로 운영되는 월드 콘텐츠 '낙원쟁탈전'도 새롭게 추가됐다. '낙원쟁탈전'에서는 4개 길드, 최대 200명이 한 전장에 매칭돼 우주정거장 내 '낙원'을 점령하기 위해 경쟁한다. 참가자들은 중앙 점령지 '낙원'과 보조 점령지를 차지해 점수를 획득하며, 전·후반 2라운드 종료 후 누적 점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결과에 따라 길드 순위 및 개인 기여도 보상이 제공된다.
넷마블은 이와 함께 '광산 전쟁! 14일 출석', '홀리스톤 파편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유저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3월 정식 출시 이후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게임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3개 국가 간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바이오 슈트와 비행 액션, 메카닉 장비 '신기' 등을 통해 다채로운 전투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