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상민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대통령 집무실과 한남동 공관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수색은 대통령 집무실의 CCTV와 비화폰 서버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경찰은 이를 통해 중요한 증거를 확보할 계획이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대통령 집무실 내 CCTV 및 비화폰 서버가 포함됐으며, 이는 최근 발생한 여러 사건과 관련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4/496556_309510_3050.jpg)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던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5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차장은 이날 오후 직원을 대상으로 긴급 간담회를 소집한 자리에서 이달 말까지 사퇴하고, 남은 기간 직무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광우 경호본부장은 25일까지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