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TWS(투어스)가 새로운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이번 미니 3집 'TRY WITH US'의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컴백한 TWS는 그들만의 독특한 매력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는 TWS 멤버들인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과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하며, 다채롭고 경쾌한 스트리트 룩을 선보인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그들은 거침없는 눈빛과 개구쟁이 같은 장난기를 보이며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TWS 멤버들은 새 앨범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지훈은 "새 앨범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 도전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진은 "'TWS의 청량감은 좀 달라'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며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도훈은 "앨범이 공개됐을 때 '많이 성장했다'라는 말을 꼭 듣고 싶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TWS의 팬들에 대한 애정도 빼놓을 수 없다. 영재는 "42(팬덤명)분들에게 정말 많은 힘을 얻는다. 그만큼 저도 팬 분들께 든든한 존재가 되고 싶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유는 이번 활동을 통해 "TWS 입덕하길 잘했다는 말을 듣고 싶다. 자신 있다"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경민은 "TWS가 계속 궁금한 그룹이면 좋겠다. (우리에 대해) 파고들수록 '이런 면도 있었네'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WS는 지난 21일 발매된 미니 3집 'TRY WITH US'로 음반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벅차오르는 TWS 특유의 청량 사운드로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TWS는 더욱 성숙한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며 팬들과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TWS의 더 많은 화보 및 이야기는 GQ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TWS는 그들만의 독특한 매력과 에너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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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