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은 최근 배민커넥트비즈의 협력사 운영 노하우를 담은 인터뷰 콘텐츠 '사장님의 비법노트'를 배민커넥트 공식블로그에 공개했다. 이 콘텐츠는 배민커넥트비즈 협력사 대표들의 운영 경험과 성장 이야기를 통해 배달업계의 상생문화와 지속가능한 배달환경을 확산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인터뷰에 참여한 협력사 사장들은 상생문화의 요소로 '라이더 맞춤형 복지', '네트워킹', '팀워크'를 꼽았다. 경기 평택의 '라이더퍼스트'를 운영하는 이주현 사장은 라이더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운영방식을 강조하며, 소통과 보상체계로 3개월 만에 100명의 라이더를 확보한 경험을 공유했다. 전남 광주의 '별동라이더스'를 운영하는 최준형 사장은 라이더 간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의 '허슬클럽' 김민기 사장은 팀워크 강화를 위해 라이더들의 목표와 성장을 응원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배민커넥트비즈는 안정적인 물량과 정산 시스템을 제공해 협력사들이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달업계의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협력사들은 라이더 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을 누리고 있다.
우아한청년들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이달의 협력사'로 선정된 곳에 특별한 운영 지원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배민커넥트비즈는 협력사와 라이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운영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며 상생문화와 지속가능한 배달환경의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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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