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6월 3일, 금시세닷컴에 따르면 순금(24K, 3.75g)의 살 때 가격은 64만4,000원으로 전일 대비 6,000원 상승했으며, 팔 때 가격은 55만2,000원으로 2,000원 상승했다.
18K 금은 팔 때 가격이 40만7,000원으로 2,000원 상승했고, 14K 금은 31만6,000원으로 1,000원 올랐다.
백금(Platinum, 3.75g)의 살 때 가격은 19만6,000원, 팔 때 가격은 16만8,000원으로 각각 3,000원씩 상승했다.
은(Silver, 3.75g)은 살 때 6,050원, 팔 때 5,450원으로 전일과 동일한 시세를 유지했다.

전 세계 금융시장에서 금(Gold)은 수천 년간 변치 않는 가치의 저장 수단이자 안전자산으로 기능해왔다. 특히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될 때마다 금의 존재감은 더욱 부각되며, 투자자들에게 '최후의 피난처'로 평가받는다.
금은 화폐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산업적 활용, 장신구 수요 등 실물 기반을 갖춘 자산이다. 하지만 금의 진정한 가치는 ‘희소성’과 ‘불변성’에 있다. 금은 지구상에 매장된 양이 한정되어 있고, 연간 채굴량 또한 제한적이다. 전 세계에서 지금까지 채굴된 금은 약 20만 톤에 불과하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중앙은행, 보석류, 산업용으로 고정돼 시장에 재유입되지 않는다.미국 금융자문사들도 장기적 자산 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금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금은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세계 경제의 신뢰와 심리적 안정성을 상징하는 자산이다. 특히 국내 투자자에게는 원화가치 하락이나 외환시장 변동성이 클 때 환율 헤지 수단으로도 고려될 수 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번주 통화를 할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련 사안이 눈길을 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