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6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농심 3위 CJ제일제당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5월 19일부터 2025년 6월 19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1,368,26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5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0,424,274개와 비교하면 1.87%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25년 6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분석 순위는 삼양식품, 농심, CJ제일제당, 오리온, 하림, 풀무원, 롯데웰푸드, 오뚜기, 빙그레, 동서, 매일유업, 동원산업, 대상, 남양유업, SPC삼립 순이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793,548 미디어지수 1,312,365 소통지수 1,010,845 커뮤니티지수 920,802 시장지수 2,970,680 사회공헌지수 74,0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082,250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5,177,123과 비교해보면 36.80% 상승했다.
2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204,484 미디어지수 644,555 소통지수 820,184 커뮤니티지수 1,590,042 시장지수 902,239 사회공헌지수 60,35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221,859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4,070,913과 비교해보면 3.71% 상승했다.
3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151,018 미디어지수 485,974 소통지수 333,841 커뮤니티지수 1,642,592 시장지수 1,231,879 사회공헌지수 44,5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89,846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397,729와 비교해보면 14.48% 상승했다.
4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58,756 미디어지수 412,948 소통지수 838,082 커뮤니티지수 472,751 시장지수 1,567,580 사회공헌지수 44,0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94,133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268,457과 비교해보면 6.90% 상승했다.
5위, 하림 브랜드는 참여지수 400,995 미디어지수 746,615 소통지수 698,313 커뮤니티지수 728,669 시장지수 117,380 사회공헌지수 91,1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83,16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680,429와 비교해보면 65.62%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6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 ( 대표 김정수, 김동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0,424,274개와 비교하면 1.8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90% 상승, 브랜드이슈 4.72% 하락, 브랜드소통 1.92% 상승, 브랜드확산 8.94% 상승, 브랜드시장 0.13% 상승, 브랜드공헌 15.67%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