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배우 브랜드평판 2025년 9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이채민 2위 이병헌 3위 추영우 순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8월 23일부터 2025년 9월 23일까지 방영된 드라마, 영화, OTT에 출연한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44,869,968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8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55,346,680개와 비교하면 6.74% 줄어든 수치다.
배우 브랜드평판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활용해 산출됐다. 브랜드 빅데이터는 소비자들의 긍부정 평가, 미디어 노출도,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2025년 9월 배우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이채민, 이병헌, 추영우, 이진욱, 마동석, 공명, 방효린, 강한나, 장동윤, 엄정화, 이영애, 송중기, 정채연, 김영광, 송승헌 순으로 분석됐다.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이채민은 참여지수 1,395,960 미디어지수 967,296 소통지수 1,104,191 커뮤니티지수 1,051,07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4,518,517을 기록했다.
2위, 이병헌은 참여지수 733,469 미디어지수 792,405 소통지수 1,004,791 커뮤니티지수 1,137,46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68,126으로 분석됐다.
3위, 추영우는 참여지수 680,224 미디어지수 662,572 소통지수 911,211 커뮤니티지수 1,203,26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57,273으로 집계됐다.
4위, 이진욱은 참여지수 714,704 미디어지수 723,896 소통지수 964,055 커뮤니티지수 817,545로 브랜드평판지수 3,220,200을 기록했다.
5위, 마동석은 참여지수 910,093 미디어지수 433,160 소통지수 862,532 커뮤니티지수 949,58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55,371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9월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이채민 브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며 “지난 8월 대비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가 6.74% 줄어들었고,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2.25% 하락, 브랜드이슈 6.43% 하락, 브랜드소통 14.74% 하락, 브랜드확산 3.78%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감정 연기로 주목받은 이채민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이병헌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2위, 추영우는 폭발적인 팬심으로 3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