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7일 오후 4시 30분경부터 두들즈(DOOD)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번 상장은 원화(KRW) 마켓과 테더(USDT) 마켓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네트워크는 솔라나(Solana) 기반이다.
7일 오후 4시38분 현재 두들즈는 20.3원이다. 132.80% 올랐다.
두들즈(Doodles)는 이더리움 대표 NFT 컬렉션 중 하나인 두들즈 NFT에서 파생된 프로젝트로, 자체 IP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의류·피규어 등 실물 굿즈를 판매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해왔다.
프로젝트 팀은 현재 드림넷(DreamNet)이라는 IP 온체인화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두들즈 생태계를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드림넷은 캐릭터(Agent), 장소(Place), 아이템 등 스토리 구성 요소를 커뮤니티와 AI가 함께 생성·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모든 요소는 토큰화되어 온체인에 기록된다. 이를 통해 누구나 접근하고 지속적으로 확장 가능한 스토리텔링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가상자산 DOOD 토큰은 현재 커뮤니티 참여 용도로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드림넷 플랫폼 출시 이후에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기능이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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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