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SBI저축은행 2위 OK저축은행 3위 한국투자저축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44개 저축은행 브랜드에 대해 2025년 10월 13일부터 2025년 11월 13일까지 수집한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0,505,187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0월 22,265,976개보다 7.91%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를 세분화해 분석한다.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나누어 진행됐다.
2025년 11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부터 15위까지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NH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IBK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DB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기록한 SBI저축은행은 참여지수 270,460 미디어지수 826,627 소통지수 873,479 커뮤니티지수 670,078 소셜지수 622,061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262,705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0월 3,314,486보다 1.56% 하락한 수치다.
2위 OK저축은행은 참여지수 186,557 미디어지수 538,223 소통지수 740,887 커뮤니티지수 405,852 소셜지수 376,74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248,265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2,430,169 대비 7.49% 하락했다.
3위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참여지수 53,728 미디어지수 115,376 소통지수 662,811 커뮤니티지수 418,166 소셜지수 69,172로 브랜드평판지수 1,319,253을 나타냈다. 지난 10월 620,710과 비교하면 112.54% 상승했다.
4위 웰컴저축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1,073,343으로 전월 대비 21.59% 하락했으며, 5위 NH저축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799,824로 지난달보다 8.19% 감소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SBI저축은행(대표 김문석)이 1위를 차지했다”며 “지난 10월 대비 브랜드 빅데이터는 7.91% 감소했고, 브랜드소비 10.45% 하락, 브랜드이슈 11.91% 하락, 브랜드소통 4.37% 하락, 브랜드확산 17.17% 하락, 브랜드소셜 17.7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어 “SBI저축은행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대출하다, 오픈하다, 인하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담보대출, 신용대출, 커피적금’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에서는 긍정비율 92.80%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