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주말 이후 첫 장인 15일 어떤 흐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2일 장에서 3.10% 상승마감한 바 있다. 이제 관건은 8만원선에 안착하는가 여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0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마감했다.
지난주 장에서 미국 엑스에너지와 SMR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맺었다는 사안으로 이목을 끈 바 있다.
다만 지난 12일(현지시간) 장에서 일부 글로벌 원전주들이 급락한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뉴스케일 파워(SMR)는 13.57% 내린 18.34달러에, 오클로(OKLO)는 15.13% 하락한 87.42달러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당시 뉴욕증시 3대지수는 브로드컴이 AI 산업에 대해 회의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기술주 중심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서 하락마감했다. 다우존스는 0.51%하락한 48,458.05에 S&P500은 1.07% 내린 6,827.41에, 나스닥 지수는 1.69% 내린 23,195.17에 각각 장마감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원전주들이 15일부터 이어지는 새주장에서 어떤 추이를 보일지도 지켜봐야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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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