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출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아이엠뱅크, 2위 SBI저축은행, 3위 기업은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1월 16일부터 2025년 12월 16일까지 61개 대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39,394,856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대출 브랜드 빅데이터 65,497,001개와 비교해 39.85% 감소한 수치다.
대출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형성되며, 대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통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 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됐다.
2025년 12월 대출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아이엠뱅크, SBI저축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 하나은행, 광주은행, 우리은행, 산업은행, 신한은행, 경남은행, OK저축은행, 수출입은행, 씨티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대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이엠뱅크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207,588, 미디어지수 978,062, 소통지수 1,110,150, 커뮤니티지수 1,355,708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3,651,508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5,487,422와 비교해 33.46% 하락한 수치다.
2위 SBI저축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110,072, 미디어지수 522,189, 소통지수 1,526,452, 커뮤니티지수 1,204,045로 브랜드평판지수 3,362,75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대비 30.17% 하락했다.
3위 기업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487,295, 미디어지수 734,800, 소통지수 216,207, 커뮤니티지수 932,41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370,718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과 비교해 25.54% 하락한 결과다.
4위 농협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293,817, 미디어지수 358,020, 소통지수 574,284, 커뮤니티지수 746,687로 브랜드평판지수 1,972,80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대비 44.25% 하락했다.
5위 국민은행 대출 브랜드는 참여지수 292,483, 미디어지수 652,394, 소통지수 139,359, 커뮤니티지수 861,20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945,436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보다 66.03% 하락한 수치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대출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아이엠뱅크 대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대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과 비교해 브랜드 빅데이터가 39.85% 감소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26.03% 하락, 브랜드이슈 46.31% 하락, 브랜드소통 47.31% 하락, 브랜드확산 34.27%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