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월 14일 오후 하나은행 고시환율 기준으로 주요 통화의 원화 대비 환율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 흐름을 보였다. 미국 달러화(USD)는 1,477.30원으로 전 거래 대비 1.20원 내리며 0.08% 하락했다. 일본 엔화(JPY·100엔)는 928.10원으로 0.81원(0.09%) 떨어졌고, 유로화(EUR)는 1,720.76원으로 0.95원(0.06%) 하락하며 약세를 나타냈다.
중국 위안화(CNY)는 211.86원으로 0.15원(0.07%) 내렸으며, 영국 파운드화(GBP)는 1,986.30원으로 1.19원 상승해 0.06% 오름세를 기록했다. 호주 달러화(AUD) 역시 989.64원으로 1.56원 올라 0.16% 상승했다. 일부 통화는 하락한 반면,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며 통화별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이 같은 환율 움직임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향후 전망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해외여행이나 유학, 수입 결제 등을 앞두고 환전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러한 환율 흐름을 참고해 환전 시점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하나은행 고시환율을 단순 정리한 참고용 정보로, 실제 환전 시 적용 환율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환율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본 내용은 투자 또는 거래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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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