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메리 라이네’를 포함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새롭게 추가된 ‘메리 라이네’는 수속성 스태커로 ‘그라인드 러시’, ‘블레이드 스윕’, ‘프로즌 드라이브’ 등 세 가지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얼음 톱날을 활용한 독특한 전투 방식을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메리 라이네’ 외에도 ‘광휘의 공방’ 신규 던전 ‘광란의 투기장’이 공개됐고, 메인 스토리 노말과 리버스 난이도에서 30, 31 챕터가 추가됐다. 또한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구원자’가 도입됐으며, 캐릭터 성진우의 최대 레벨이 140으로 확장되고 활동 지원금 최고 단계도 늘어났다. 게이트의 최대 난이도 역시 상향 조정됐다. 새 스킬 ‘무영’과 전용 스킬 룬 5종도 업데이트에 포함됐다.
이와 더불어 업데이트를 기념해 ‘로맨틱 발렌타인! 이벤트’가 진행되어 이용자들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기반으로 한 첫 게임이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했다.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6000만 명을 확보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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