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고윤정이 3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상위권에 안착하며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에서 김선호와 보여준 케미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3일 오후 5시 3분 현재, 실시간 투표 현황에 따르면 고윤정은 총 394표(득표율 7.1%)를 얻으며 3위를 달리고 있다. 고윤정은 최근 '이사통'에서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이 선보인 남다른 케미스트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이번 어워즈의 득표 화력으로 고스란히 이어지는 모양새다.
현재 해당 부문의 선두는 김혜윤이 지키고 있다. 김혜윤은 3,161표(56.9%)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황정음이 451표(8.1%)를 기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윤정의 뒤로는 이세영(382표, 6.9%)과 정소민(291표, 5.2%)이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되어 치열한 중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6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접전 양상이다. 안은진이 194표(3.5%)로 6위에 올랐으며, 박은빈이 180표(3.2%)를 기록하며 7위에서 추격 중이다. 이어 손예진(118표, 2.1%)이 8위를 차지했고, 박민영과 전여빈이 각각 82표(1.5%)로 동률을 이루며 공동 9위에 자리 잡았다.
중하위권에서는 김유정(58표), 정인선(50표), 임윤아(46표)가 11위부터 13위를 형성하고 있으며, 김세정(16표), 김지원(13표), 혜리(13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또한 신혜선(10표), 정채연(5표), 조유리(4표), 박신혜(3표) 등도 팬들의 소중한 투표를 통해 순위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3월 투표 초반 고윤정이 김선호와의 '이사통' 케미 시너지를 바탕으로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 투표가 진행됨에 따라 선두권 순위에 어떠한 변화가 생길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