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일본 라이브 플랫폼 믹스채널(MixChannel)에서 진행되는 K-뷰티 리뷰 콘텐츠 믹코룸(Mixkoroom) 라이브가 시청자 증가세를 보이며 꾸준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 방송은 배우 최관우가 진행을 맡아 일본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K-뷰티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약 6만 명이 시청하며, 전주 대비 1만 명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최관우는 이날 방송에서 ‘성분에디터’의 ‘그린토마토 포어 리프팅 앰플’과 ‘프롬제로’의 ‘EX-PDRN 글로우 크림’을 리뷰했다. 제품의 주요 성분과 특징, 사용감 등을 설명하며 직접 시연을 통한 활용 방법까지 전달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방송 내내 채팅창을 통해 올라오는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시청자들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춘 설명과 반응이 더해지며 몰입도 높은 라이브 방송을 완성했다.
특히 최관우는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싱글 앨범을 준비 중인 근황도 함께 전했다. 음악 활동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그는 향후 아티스트로서의 행보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믹코룸 라이브는 일본 20~30대 시청자 약 1,800만 명이 이용하는 믹스채널(MixChannel)에서 진행되는 K-뷰티 리뷰 콘텐츠로, 다양한 진행자들이 참여해 한국 화장품과 K-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소개하며 현지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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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