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3일 오전 장 초반 국내 원전 관련주들이 일제히 힘이 빠진 흐름을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주요 원전주를 살펴보면 대창솔루션(+6.16%) 등 일부 종목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기술(-1.93%), 수산인더스트리(-3.42%), 금화피에스시(-3.35%), 한전KPS(-4.59%), 우진엔텍(-5.25%), 두산에너빌리티(-5.29%), 우진(-5.76%), 한전기술(-6.32%) 등 전반적으로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어 한국전력(-6.51%), 오르비텍(-8.46%) 등도 약세 흐름에 동참하면서 테마 전반에 매도 압력이 형성된 양상이다.
원전주는 최근 정책 기대감과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 기대 속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온 바 있으나,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주가가 요동치기도 했다.
현재 흐름은 일부 상승 종목을 제외하면 대부분 종목이 하락세를 보이며 전반적으로 약세 분위기가 우세한 장 초반 국면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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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