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2026년 3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10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796만6,320개를 분석한 결과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분석 데이터는 전월 817만4,691개보다 2.55% 감소했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건설 디에이치에 이어 롯데건설 르엘,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DL이앤씨 아크로,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호반건설 써밋,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현대건설 디에이치는 참여지수 35만4,646, 미디어지수 42만6,002, 소통지수 49만5,278, 커뮤니티지수 66만9,555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94만5,481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4.10% 하락한 수치다.
2위 롯데건설 르엘은 참여지수 9만3,183, 미디어지수 26만6,911, 소통지수 33만4,356, 커뮤니티지수 54만7,683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24만2,133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1.25% 상승했다.
3위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는 참여지수 10만2,136, 미디어지수 16만923, 소통지수 47만5,056, 커뮤니티지수 46만6,80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20만4,915로 집계됐다. 지난 2월보다 9.82% 상승했다.
4위 DL이앤씨 아크로는 브랜드평판지수 104만9,651, 5위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는 58만2,467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3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1위를 기록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2.55%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1.88%, 브랜드이슈 3.42%가 상승했고, 브랜드소통 2.69%, 브랜드확산 7.15%는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