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다보링크가 통신사와의 대형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매출 성장 기대감을 높였다.
9일 공시에 따르면 다보링크는 주식회사 LG유플러스와 25,669,992,000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GAPD-7500R(WiFi 공유기)의 구매 공급 건으로,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8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계약 금액은 다보링크의 2025년말 연결기준 매출액 63,202,011,258원 대비 40.6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조건은 선급금 없이 현금 정기 지급 방식이며, 생산 방식은 외주생산 형태다.
이번 공급 지역은 서울 용산구로 명시됐다.
회사는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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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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