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뷰노(338220) 주가가 4일 장후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하며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키고 있다.
이날 뷰노는 정규장에서는 장중 한때 1만9350원까지 상승하며 반등 흐름을 보였지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과 함께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세로 전환했다. 결국 KRX 정규시장에서 전일 대비 9.02% 하락한 1만7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지만 장 마감 이후 분위기는 더욱 급격히 식은 모습이다. NXT 장후 거래에서는 오후 4시 57분 기준 1만5180원까지 밀리며 전일 대비 3780원(19.94%) 급락했다. 정규장에서의 하락폭을 넘어서는 낙폭 확대가 나타난 셈이다.
특히 장중 고점 대비 하락폭을 살펴보면 1만9350원에서 장후 1만5000원 초반대로 밀리며 단기간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신중한 시각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향후 주가 추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단기적으로는 수급 흐름과 함께 기술적 지지선 형성 여부가 주가 향방을 가를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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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