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어린이날을 앞둔 4일에서 보합 흐름을 보이며 향후 흐름에 관심이 쏠린다. 장중 한때 12만9700원까지 오르며 13만원선 재돌파를 노렸지만, 문턱에서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며 해당 구간 안착에는 이르지 못했다.
4일 NXT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12만710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보합세를 보인 것이다.
이날 주가는 장중 12만5400원까지 밀렸다가 강세로 전환했다. 특히 장중 고점 기준으로는 다시 한 번 ‘13만빌리티’ 진입 기대감을 자극했지만, 상승폭을 반납하며 보합세로 마쳤다.
앞서 지난 4월 30일 월말장에서 하락후 흐름으로 향후 재차 13만원선 돌파 시도 여부가 단기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거론된다.
한편 글로벌 에너지 정책 변화와 원전 산업 기대감 등 외부 변수 역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지목되며, 관련 뉴스 흐름과 함께 수급 변화를 주의 깊게 살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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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