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8개 동과 공동주택 747세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VAT 제외)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 대비 약 4.62% 규모다.
시공사 선정일은 2026년 5월 16일이며, 회사 측은 해당 일자를 사실확인일로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련 사항이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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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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