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가 15일 장중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오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9만98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 대비 6700원(7.20%) 상승했다. 장중 한때 10만2000원까지 오르며 심리적 저항선으로 꼽히는 10만원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거래량은 333만9436주를 기록하며 활발한 매매가 이어졌다.
주가는 이날 9만5600원에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확대했다. 장중 저가는 9만5500원, 고가는 10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상승 과정에서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최근 글로벌 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휴전 논의가 진전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서 국내 증시 역시 투자심리 개선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두산에너빌리티도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장중 10만원선을 넘어선 이후에도 높은 거래량이 유지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우리기술은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에치아이도 하락세이다. 대창솔루션은 강보합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최종적으로 어떤 결론에 도달할지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하고 있다. 향후 협상 결과와 외국인 및 기관 수급 변화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증시 관계자들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단기적으로 강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10만원선 안착 여부와 거래량 지속성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고 있다.
[※ 본 기사는 일반적인 주식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일부 데이터 정리 및 문장 구성에 AI 도구가 활용됐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