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이 아프리카 전자결제 시장 공략에 나서며 현지 핀테크 기업 플러터웨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리플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결제 서비스를 운영 중인 플러터웨이브의 지분 일부를 취득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확보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거래를 통해 플러터웨이브의 기업가치는 약 33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플러터웨이브는 아프리카 35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 영역도 넓혀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리플이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신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아프리카 지역은 금융 인프라 혁신 수요가 높아 블록체인 기반 송금 및 결제 서비스 확장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리플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보다는 향후 국경 간 결제와 디지털 자산 활용 확대를 염두에 둔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기사에 포함된 정보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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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