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6월 23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은(Silver·3.75g)은 살 때 1만3,430원, 팔 때 1만1,240원으로 집계됐다. 살 때 가격은 전일 대비 1.49% 하락하며 200원 내렸고, 팔 때 가격은 2.49% 하락해 280원 떨어졌다.
한편 국제 은값이 뉴욕증시의 혼조세와 미국 금리 전망 변화 속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7.83포인트(0.29%) 오른 51,712.53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7.55포인트(-0.37%) 하락한 7,473.03, 나스닥종합지수는 351.33포인트(-1.33%) 내린 26,166.60에 장을 마감했다.
은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향후 통화정책 방향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귀금속의 투자 매력이 일부 감소할 수 있다.
다만 금리 인하 기대가 다시 살아날 경우 은을 포함한 귀금속 시장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