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 한국거래소 전경. 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6/585131_397647_2959.jpg)
[CBC뉴스] 파두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 성장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증권가는 데이터 저장장치의 핵심 부품인 컨트롤러 기술 경쟁력이 앞으로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25일 파두에 대한 신규 기업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투자의견은 'Not Rated(투자의견 없음)'로 제시했다.
보고서에서는 AI 산업 확대로 기업용 eSSD(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파두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파두는 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AI 서버 확대와 함께 고성능 스토리지 시장이 성장하면서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NH투자증권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주잔고와 주요 협력사와의 장기 공급계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실적 성장세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중장기 성장 전략도 주목받았다. 회사는 차세대 SSD 컨트롤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력관리반도체(PMIC)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컨트롤러 사업 외에 신규 사업을 확보하면서 성장 동력을 다변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증권가는 AI 시대에는 연산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처리하는지가 중요해지고 있어 스토리지 컨트롤러 기술의 전략적 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에 대한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