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레이저쎌은 국내 글로벌 반도체 관련 기판업체와 17억9,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억9,000만원(부가가치세 제외)으로, 이는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46억8,444만8,307원의 38.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며, 계약(수주)일은 P/O(구매주문서) 접수일인 2026년 7월 6일이다. 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금 지급 조건은 계약금 50%를 발주 후 30일 이내 지급하고, 잔금 50%는 장비 납품 후 검수 완료 시점으로부터 60일 이내 지급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해당 장비를 자체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다만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를 이유로 2027년 3월 31일까지 회사명을 포함한 계약 관련 일부 내용을 비공개하기로 했다. 회사는 납품 및 검수 일정에 따라 계약 종료일이 변경될 수 있으며, 투자자는 계약의 변경 또는 해지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신중히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