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엘앤씨바이오(290650)가 장중 급락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엘앤씨바이오는 오전 10시 44분 16초 정적 VI가 발동됐다. 이후 오전 10시 46분 현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300원(11.69%) 내린 6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7만원선을 내주며 6만원대로 밀려났고,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별 종목의 낙폭도 커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755.90으로 4.53% 하락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된 분위기다.
VI 해제 이후 거래량과 수급 변화, 7만원선 회복 여부 등이 단기 주가 흐름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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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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