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진시스템의 종속회사인 경보전기가 제조 및 연구개발(R&D) 시설 확충을 위해 320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취득한다.
경보전기는 2026년 8월 6일 이사회에서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동 209-2 소재 토지 및 건물을 32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왓츠키친이며, 취득 예정일은 2027년 3월 31일이다.
이번 취득 목적은 제조시설과 연구개발 시설 등 생산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장 확보다. 공시된 취득금액은 매매계약서상 매매대금 기준으로, 제세공과금과 수수료 등 부대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취득금액은 320억원(32,000,000,000원)이며, 지배회사의 2025년 말 연결 자산총액 143억9,550만6,156원 대비 222.29%에 해당한다. 공시에 따르면 연결 자산총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기준이다.
경보전기는 수배전반용 계측기와 보호계전기, 변성기(CT/PT) 등을 제조·판매하는 진시스템의 주요 종속회사다. 종속회사의 2025년 말 개별 자산총액은 181억3,947만7,764원으로 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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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