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엘앤에프(066970) 주가가 10일 오후 급등세를 나타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주가 10만원선 회복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이날 오후 1시 41분 21초 정적 VI가 발동됐다.
엘앤에프는 오후 1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700원(9.65%) 오른 9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자릿수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10만원선을 회복할지 여부에 이목이 모아진다.
이날 국내 증시도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38포인트(0.05%) 오른 6262.15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코스닥 지수의 상승폭이 두드러진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44.29포인트(5.54%) 급등한 843.1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이 5%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엘앤에프 역시 장중 VI가 발동될 정도로 주가가 뛰고 있다. 10만원선을 목전에 둔 만큼 장 후반 이를 회복할지,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갈지 향후 흐름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주식시장은 다양한 국내외 변수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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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