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윤성은 MBN '전설의 사내' 가족 청백전 2차전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전설의 사내'에서 황윤성은 성리, 하루, 정연호와 함께 김연자의 '밤열차' 무대를 꾸몄다. 그는 부드러운 음색과 귀여운 율동으로 분위기를 띄웠으며, 반주 구간에서는 출연진과 가족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을 생기 있게 만들었다.
방송 중 황윤성의 허당스러운 모습도 드러났다. 양세형은 양 팀에 옷을 잘 갈아입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언급했고, 백팀에서는 황윤성이 지목됐다. 실제로 황윤성이 자주 검은 후드집업을 입는 장면이 사진으로 공개되자 장민호가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황윤성은 "이 옷 진짜 좋아해요"라며 해명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또한 단체 대결에서는 하루와 함께 류원정의 '복덩이'를 선곡해 신나는 리듬에 맞춰 엉덩이춤과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무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황윤성은 이번 가족 청백전에서 노래, 춤, 솔직한 입담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휘했다. 한편 그는 '무명전설' TOP7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