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금호전기(001210)가 31일 오후장에서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금호전기는 이날 오후 1시 27분 57초 정적 VI가 발동돼 오후 1시 30분 26초 해제됐다. 앞서 오전 9시 8분 57초에도 정적 VI가 발동된 바 있어 하루 동안 두 차례 VI가 작동했다.
금호전기는 이날 오후 1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890원(27.06%) 오른 1만3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상승폭을 크게 확대하면서 상한가 진입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지난 28일 주말을 앞둔 장에서도 상한가로 마쳤었다.
한편 금호전기는 최근 주가 급등에 따라 8월 31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에도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향후 흐름을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