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9월 1일 금시세닷컴 기준 국내 금 시세를 살펴보면 순금(3.75g)은 팔 때 74만3,000원으로 전일과 같은 가격을 유지했으며, 살 때는 86만1,000원으로 2,000원 하락했다.
18K는 팔 때 54만9,000원, 14K는 팔 때 42만6,000원으로 모두 가격 변동 없이 전일 수준을 유지했다.
백금은 팔 때 28만3,000원으로 3,000원 하락했으며, 살 때도 34만3,000원으로 3,000원 내렸다.
은은 팔 때 1만1,050원으로 50원 상승한 반면, 살 때는 1만2,250원으로 전일과 같은 가격을 유지했다.
최근 국제 금시세는 온스당 4500달러선 이하로 내려오기도 했다.

한편 국제 금 시장에서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금값을 압박하는 변수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연방준비제도(Fed)를 이끌고 있는 케빈 워시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물가 안정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이후 상승 압력을 받아왔다.
시장의 다음 관심은 향후 발표되는 미국 고용 관련 지표와 물가지수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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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