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9월 첫 거래일을 약세로 마치면서 2일부터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9월 1일 정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1100원(1.33%) 내린 8만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했다.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5.78포인트(0.23%) 오른 6835.80에 마감한 것과도 다른 흐름이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8만원선을 유지한 가운데 2일 장에서는 반등에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매수세가 다시 유입될지, 약세 흐름이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다.
한편 1일 오후 두산에너빌리티는 공사수주 공시를 올린 바 있다. 체결계약명은 '하동복합 발전소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다.
같은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서울에서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갖기도 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기업설명회는 'KIWOOM Corporate Day' 참석을 목적으로 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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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