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9월 9일 금시세닷컴 기준 국내 금 시세를 살펴보면 순금(3.75g)은 팔 때 72만5,000원으로 5,000원 하락했으며, 살 때는 82만8,000원으로 5,000원 내렸다.
18K는 팔 때 53만5,000원으로 4,000원 하락했고, 14K는 팔 때 41만6,000원으로 3,000원 내렸다.
반면 백금은 강세를 보였다. 팔 때 28만4,000원으로 3,000원 상승했으며, 살 때는 34만원으로 3,000원 올랐다.
은은 팔 때 1만850원으로 250원 하락한 반면, 살 때는 1만1,750원으로 50원 상승했다.

한국시간으로 10일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된다. 11일에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도 예정돼있다.
향후 발표되는 물가지수들이 최근 방향성 탐색구간에 있는 금시세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근 월가 채권 투자자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 캐피털 CEO는 미국 2년 만기 국채 금리 수준을 보면 기준금리가 50bp 높아야할 것이라는 뉘앙스로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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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