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순당이 9일 장중 20%를 웃도는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장중 변동성완화장치 VI가 발동될 정도로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된 가운데 해제 이후에도 높은 상승률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9일 국순당은 장중 4470원에 거래되며 22.98% 상승하고 있다.
이날 국순당에는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발동가는 4050원이었다. 이후 오후 1시46분 VI가 해제됐고, 주가는 발동가를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정적 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정 범위를 벗어나 급격하게 움직일 경우 일시적으로 단일가 매매로 전환해 가격 변동을 완화하는 제도다. VI 발동 자체가 주가 상승의 지속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중 단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국순당은 전통주 제조와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 백세주와 강장백세주, 예담, 국순당생막걸리, 국순당쌀막걸리, 대박 등이 있으며 약주와 탁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주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와인을 수입해 판매하는 사업도 운영하고 있어 전통주뿐 아니라 수입주류 분야에도 사업 영역을 두고 있다.
다만 이날 주가 급등의 구체적인 배경은 장중 수급과 단기 매매 흐름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특정 재료 하나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상승 폭이 큰 만큼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향후 주가 흐름에서는 VI 해제 이후 거래량과 매수세가 유지되는지, 상승 폭을 어느 정도 지켜내는지가 단기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공개된 기업 정보와 장중 주가 정보를 토대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으며,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나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