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일(한국시간) 장 초반 일제히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강보합권에 머무는 가운데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제공된 시장 자료에 따르면 다우존스지수는 50,916.99로 전장 대비 10.94포인트(0.02%) 상승하고 있다. 장중 51,179.78까지 올라섰다가 50,885.23까지 내려오는 등 제한된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S&P500지수는 7,663.51로 11.97포인트(0.16%)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7,682.01, 저점은 7,660.26으로 나타났다. 지수는 플러스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상승 폭 자체는 아직 크지 않은 모습이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종합지수는 26,913.69로 전장보다 52.62포인트(0.20%) 상승하며 3대 지수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에는 27,014.47까지 오르며 2만7000선을 넘어섰으나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뉴욕증시는 급격한 방향성보다는 강보합권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분위기에 가깝다. 특히 다우지수의 상승률이 0.02%에 그치는 반면 나스닥은 0.20% 오르면서 기술주 중심의 상대적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다만 장중 지수는 경제지표와 미국 국채금리, 주요 기업 및 업종별 수급 변화 등에 따라 변동 폭이 확대될 수 있다. 개장 초반 움직임만으로 이날 뉴욕증시의 최종 방향을 판단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다.
[이 기사는 제공된 장중 시장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다. 장중 지수와 등락률은 실시간으로 변할 수 있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일부 자료 정리와 문장 구성에 AI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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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