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엘리스그룹의 청약 1일차 일정이 7일 오후 4시를 기해 종료됐다.
첫날 기준 청약건수는 미래에셋증권 6만4402건, 삼성증권 1만6670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미래에셋증권 최소 청약 기준 3.45주다. 삼성증권은 3.33주로 나타났다. 첫날 기준 두 증권사 모두 3주대의 균등배정주식수를 기록했다.
비례 경쟁률은 미래에셋증권 18.39:1, 삼성증권 16.75:1이다. 청약 첫날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향후 청약 일정에서 경쟁률과 균등배정주식수가 어떤 변화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 청약은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등 복수의 증권사를 통해 진행되는 만큼 증권사별 청약 추이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청약건수가 늘어날 경우 균등배정주식수 역시 달라질 수 있어 최종 결과까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엘리스그룹은 앞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388.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공모가는 9만500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희망공모가 상단에 해당한다. 기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투자자 청약이 진행되면서 최종 청약 성적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